케이블TV 어린이 채널인 대교방송(대표 이승우)은 판매용비디오 전문업체인 성일미디어(대표 김태양)와 제휴해 4일부터 「긴급 출동 119 구급대 소방관 샘 아저씨」를 방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앞서 또다른 판매용 비디오 전문업체인 미라클(대표 김형영)과 제휴, 「숲속의 개구쟁이 토토」와 「솔로몬왕의 지혜」 「테디 베어」 등의 프로그램을 방영해 온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더빙비용 및 판권 구매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