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전화로 100명 이상에게 동시호출이 가능한 무선호출서비스가 선보인다. 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최대 250자의 문자정보를 한번에 100명까지 동시호출할 수 있는 그룹메시징서비스(MCS)를 개발하고 4일부터 본격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그룹메시징서비스는 고속 문자호출서비스 가입자가 SK텔레콤 MCS 홈페이지(www.mcs.netsgo.com)에서 수신 대상그룹을 정한 후 그룹별로 동일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그룹의 구성원수 제한은 없다.
SK텔레콤은 그룹메시징 서비스가 공공기관과 병원 등 다양한 수요층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4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