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정보호출서비스 「엔조이」의 가입자확대와 활용편리성 증대를 위해 초소형이면서도 한번에 최대 18자의 한글을 두줄로 표시해주는 고속문자호출기 「째즈200」을 10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째즈200」은 나래이통이 모토로라와 지난 3월부터 공동 개발해온 것으로 최대 한글 120자의 정보호출과 60자의 문자메시지 호출이 가능하며 엔조이 가입자일 경우 원하는 쿠퐁 정보만을 별도로 묶어 수신가능한 폴더기능이 있다.
제품 크기는 55×41×16㎜며 배터리를 포함해 무게는 45g이다.
가입희망자는 나래이통 대리점이나 영업소를 방문, 신규고객은 1만원, 기존 고객은 사용기간에 따라 무료 혹은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