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9 LG텔레콤(대표 남용)은 지난 29일 자사의 PCS 가입자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남용 사장은 『앞으로 우량 가입자 위주의 질적 경영을 추구하고 아울러 「수퍼클래스」요금과 019 YES(선불카드)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내년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남 사장은 이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이동전화 통화품질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결과를 얻는 등 그간 지속해온 고객만족 경영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같은 기술적인 우위를 계속 확보하고 전국적으로 음영지역을 극소화, 앞으로도 최상의 통화품질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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