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전문 인터넷 방송국인 MCC21(대표 백남수)이 오는 12월 공식 출범한다.
연예기획사인 백기획과 TV프로덕션 등이 공동 출자한 MCC21은 오는 12월 1일부터 연예전문 인터넷 방송국을 운영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시험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MCC21은 지상파방송사·통신사업자·연예기획사 등과 협력해 인기연예인 관련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고 프로그램도 자체 제작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MCC21은 인터넷 방송국의 정식 개국에 앞서 지난 27일부터 KBS의 미니시리즈인 「초대」의 인터넷 프로모션을 담당, 홈페이지를 통해 촬영장면과 NG장면 등을 주문형비디오(VOD)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