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미국 현지법인 e머신스의 데스크톱컴퓨터(모델명 e타워 400id)가 미국 소비정보 전문잡지인 「컨슈머 다이제스트」 9·10월 격월호에서 최고 상품(베스트바이)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컨슈머 다이제스트」지는 「e타워400id」가 △자체테스트 △독자설문조사 △기존에 발행된 책이나 잡지평가 △소매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 △전문 필자들의 평가 △기타 추천자료 등 총 6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최고점수를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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