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7일 상표분여 전산검색시스템 개발 및 보완에 큰 공헌을 한 상표심사2담당관실 박기환 심사관(5급)을 특허청 신지식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심사관은 50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독학으로 컴퓨터 관련지식을 습득해 상표심사 전산검색시스템을 개발하고 실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30여건을 사전에 예방, 종전보다 훨씬 빠르게 상표심사를 할 수 있게 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허청은 국가 지식재산을 총괄하는 부처로 고부가가치 창출의 주역이 지식산업으로 빠르게 이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 지식재산 창출에 공헌한 직원을 신지식인으로 선정하고 있는데, 박 심사관이 제5호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