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이 통신 소프트웨어(SW) 제조업체인 트릴리엄 디지털 시스템스에 지분투자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인텔이 최근 통신관련 업체 지원을 위해 조성한 통신기금을 처음 집행한 것으로 그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인텔은 다만, 네트워킹 디바이스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가 이달 초 조성한 2억달러 규모의 「인텔통신기금」이 주로 1000만달러 이하의 소규모 투자에 사용된다고만 밝혔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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