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SMS) 전문업체인 한국BMC는 지난 8월 말로 물러난 주수영 사장 후임으로 손영진 한국데이타제너럴 사장(44)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손영진 신임 사장은 78년 서울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한국IBM,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굽타코리아 등을 거쳐 96년부터 한국데이타제너럴 상무와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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