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통신(대표 박경민)은 최근 한국IT벤처로부터 21억6000만원(지분 30%)의 자본 유치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상반기 광은창업투자로부터 5억원의 자본을 유치한 이후 두번째인 이번 한국IT벤처 자본유치로 자본금이 15억원에서 21억5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마이크로통신은 이번에 유치한 자본을 차입금 변제와 신규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이며 내년에 코스닥에 등록할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10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