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정보기술(대표 박남은)은 두뇌개발을 비롯해 PC게임을 3차원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매직 브레인」을 개발, 나온코리아를 통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매직 브레인은 우보정보기술이 확보하고 있는 입체영상 구현기술과 뇌파를 활용한 두뇌개발기술 등을 결합한 제품으로, 모니터에서 출력되는 영상을 3차원으로 볼 수 있어 시청각 교육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입체영상 구현기술이란 가상현실 기법의 하나로, 모니터에서 보여지는 이미지가 사람의 시각적 특성을 이용해 실제와 같은 입체감과 공간감을 갖도록 하는 기술이며 매직 브레인에는 두뇌 발달을 위한 7단계의 프로그램이 내장돼 단계별로 집중력·창의력·암기력·사고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매직 브레인은 입체안경, 컨트롤 세트, 뇌파훈련용 소프트웨어 및 테이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29만7000원이다. 문의 (02)587-3361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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