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타이틀 및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인터하우스(대표 한상천)가 최근 신주발행 형식을 통해 한국종합기술금융(KTB)·금창창업투자·대구창투 등 5개 투자기관으로부터 총 24억원의 자본을 유치했다.
인터하우스는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지능형 상품정보 검색사이트인 어드밴스트 마트(www.am.co.kr)를 비롯, 인터넷 설문조사(Web Poll), 전자상거래까지 다양한 인터넷 비즈니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