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미국의 유력 케이블TV 사업자인 케이블비전 시스템과 디지털 케이블망을 사용한 양방향 서비스 구축에서 제휴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소니는 케이블비전이 내년부터 시작하는 주문형비디오(VOD)와 인터넷접속 서비스 등에 필요한 세트톱박스(STB) 등을 납입하고, 네트워크 기술의 개발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소니는 미국 최대 케이블TV 사업자인 텔레커뮤니케이션스와도 STB 기술 제공에서 합의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