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전기(대표 김여일)가 형광등 광고사인 시스템을 본격 공급한다.
「카멜레온」이란 이름의 이 시스템은 기존 네온사인을 이용한 것보다 최대 80%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온·오프가 아닌 업·다운 방식을 채용, 광고 내용이 부드럽고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특징이다.
또 필라멘트 예열 및 소프트스타트 방식으로 형광램프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을 뿐아니라 가볍고 튼튼해 램프 설치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고 쌍용전기는 설명했다. 256컬러를 사용, 다양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