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전기(대표 김여일)가 형광등 광고사인 시스템을 본격 공급한다.
「카멜레온」이란 이름의 이 시스템은 기존 네온사인을 이용한 것보다 최대 80%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온·오프가 아닌 업·다운 방식을 채용, 광고 내용이 부드럽고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특징이다.
또 필라멘트 예열 및 소프트스타트 방식으로 형광램프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을 뿐아니라 가볍고 튼튼해 램프 설치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고 쌍용전기는 설명했다. 256컬러를 사용, 다양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