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스(대표 이선범)가 영상안내방송시스템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작년 11월 자본금 1억원으로 설립돼 그간 팩스서버 등 네트워크사업을 펼쳐온 한국컴팩스는 최근 하나의 시스템상에서 최대 70개의 모니터를 장착, 디지털 영상화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영상안내방송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공원안내·증권사객장 등의 주요 수요처를 대상으로 본격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또한 디지털영상감시시스템(DVR)도 독자 기술로 개발해 이달 중순께 본격 출시할 예정에 있는 등 앞으로 영상분야의 사업을 대폭 강화, 올해 이 분야에서 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내년에는 80억원으로 매출폭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4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5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6
AI 서비스 수요 폭증에…빅테크, 2년 안에 완공될 아시아 데이터센터 찾는다
-
7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8
美-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호르무즈 전면 개방
-
9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10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