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요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야마자키마작이 중국 현지생산에 나선다.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내륙부 영하회(寧夏回) 지역의 영하장성기기집단유한공사(寧夏長城機器集團有限責任公司)와 합작사 「영하소거인궤상유한공사(寧夏小巨人机床有限公司)」를 설립하고, 현재 영하장성기기 공장부지에 공작기계 생산공장을 건설중이다.
합작사의 자본규모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야마자키측이 25%, 영하장성기기측이 75% 출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합작 공장은 내년 여름까지는 가동할 계획이며, NC선반과 머시닝센터(MC)를 합쳐 월간 40∼50대 정도의 생산을 예정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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