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전기기 업체인 오성기전(대표 문종일)은 영국의 단락인증시험기관인 ASTA로부터 저압기중차단기(ACB) 및 비상전원절체개폐기(ATS)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제전기규격인 IEC9471, 2 규정에 의거해 제품의 정확한 작동여부를 알아보는 이번 시험에 통과함으로써 ACB와 ATS분야에서 국제적 신뢰성을 인정받게 됐다.
오성기전은 이번 인증획득을 계기로 그동안 주력 수출국이었던 대만·베트남·중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는 물론 유럽 등 선진국으로 수출선을 다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성기전은 올해 100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