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자체 개발한 「사이렌」 침입탐지시스템(IDS)을 한 단계 향상시킨 신제품 「사이렌2000」을 출시하고 협력업체 및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설명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IDS는 내부 서버에 대한 해커의 공격을 실시간 탐지하고 경보 등 대응조치를 내릴 수 있는 차세대 보안제품이다.
펜타는 사이렌2000의 국내 출시와 함께 네트워크 모니터링 시스템인 「사이렌왓처」와 침투테스터인 「고스트」를 개발중이다. 문의 (02)769-9871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