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제22차 만국우편연합(UPU) 총회에지난 7일 UPU 이사국 선거가 실시돼 우리나라가 관리이사회와 우편운영이사회 이사국으로 각각 됐다.
양대 이사회는 UPU의 핵심기구로 이 중 관리이사회는 UPU 활동을 조정·감독하고 국제우편의 규제적, 행정적 사안을 담당하며 우편운영이사회는 국제우편의 운영적, 기술적 사안을 맡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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