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하만정)는 채널 파트너와 고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채널 정책인 VIP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CA의 VIP는 채널 파트너를 CA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SW) 및 유니센터TNG 솔루션을 판매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프로바이더(ESP)와 워크그룹 및 어드밴스트 에디션을 판매하는 비즈니스 솔루션 프로바이더(BSP)로 구분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케팅·홍보·기술·자금 등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에 따라 채널 파트너들은 CA의 모든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시연해볼 수 있는 NFR(NotforResale) 버전, 각종 데모 SW, 리소스키트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훈련·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기술교육을 습득할 수 있다.
또 시장 개발자금 지원, 인터넷 자원센터 이용 권한 부여, VIP 리소스센터의 협력업체 디렉터리 등록, 로고 키트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한국CA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오픈 라이선스 프로그램(OLP)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OLP는 고객들이 CA의 SW와 서비스를 더욱 쉽게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속한 견적 시스템, 주문 추적 시스템, 파격적인 가격 할인 등을 포함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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