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라클이 보급형 전자상거래 슈트를 이달말 발표할 계획이라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오라클은 전자상거래 사업계획을 갖고 있으나 비용부담 때문에 시스템 구축을 주저하고 있는 중소 인터넷 기업들을 위해 자사의 데이터베이스와 웹툴로 구성된 보급형 전자상거래 슈트를 발표키로 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이 발표할 보급형 전자상거래 슈트엔 「오라클 8i」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서버」 「J서버」 자바 버추얼 머신」 등이 포함된다.
<오세관 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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