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무역업체인 예준(대표 이광일)은 최근 전자우편 자동검색기 「메일 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메일 벨」은 캐릭터 인형(강아지·고양이·사자·코끼리 등)과 전자우편 자동검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는 제품으로 이를 PC에 설치하면 인터넷에 접속돼 있을 경우 따로 메일을 검색하지 않아도 캐릭터 인형이 새 메일 도착을 소리나 불빛으로 알려준다.
검색프로그램은 POP3 메일뿐만 아니라 세계 4대 웹메일을 지원하며 바이러스 체크기능도 포함돼 있어 전자우편으로 유입되는 바이러스 감염을 피할 수 있다. 문의 (02)3443-492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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