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회장 이상희)는 발명특허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안방에서 손쉽게 열람할 수 있는 「발명특허정보」를 1일부터 하이텔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발명진흥회가 IP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하는 「발명특허정보」는 공개기보 약 2000건과 대법원 판결요지가 제공되는 「발명특허 조사실입니다」를 비롯해 기술이전 초록 2000여건과 특허기술장터 참여기술들이 소개되는 「발명특허 창업실입니다」, 발명특허 상담코너인 「앗! 이럴 땐 어떻게…」, 「학생발명이 왕입니다요」 등 6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