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회장 이상희)는 발명특허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안방에서 손쉽게 열람할 수 있는 「발명특허정보」를 1일부터 하이텔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발명진흥회가 IP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하는 「발명특허정보」는 공개기보 약 2000건과 대법원 판결요지가 제공되는 「발명특허 조사실입니다」를 비롯해 기술이전 초록 2000여건과 특허기술장터 참여기술들이 소개되는 「발명특허 창업실입니다」, 발명특허 상담코너인 「앗! 이럴 땐 어떻게…」, 「학생발명이 왕입니다요」 등 6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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