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제조업체인 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은 MPEG를 비롯한 영상압축기술 분야에서 국내 선두업체인 다림비젼(대표 김영대)과 영상감시시스템 공동개발 및 판매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관계를 통해 영상감시시스템의 시장 분석과 판매망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으며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국제보안콘퍼런스」에 다림비젼이 개발한 영상감시시스템을 전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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