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NI) 전문업체인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최근 IP 할당 및 도메인 등록 등 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주목적으로 설립된 한국인터넷정보센터(사무총장 송관호)의 신청사 이전에 따른 전산시스템 및 네트워크 망 구축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은 대용량 트래픽의 분산 수용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장애에 대한 온라인 복구,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체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9월 중순부터 가동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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