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화재(대표 김재홍)는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Y2K 인증센터」로부터 업무 전 부문에 대한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쌍용화재는 96년부터 기존의 IBM 대형시스템인 메인프레임체제에서 고객중심의 분산처리시스템인 클라이언트서버체제의 통합정보시스템(MIS)으로 전환하면서 Y2K문제를 해결해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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