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전화(대표 홍순영)는 호주 국영통신사업자인 텔스트라사와 망접속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 디지털 접속방식의 고품질 국제전화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국제전화는 지난 2월초 홍콩 국영통신사업자인 C&W HKT에 이어 이번 텔스트라와의 망접속 계약 체결로 국가별 최저 요금원가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저렴한 국제전화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국제전화가 망연동협약을 체결한 텔스트라사는 1901년에 설립된 호주 최대 통신사업자로 현재 시내·시외전화부터 이동전화, 국제전화,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지난해 매출규모는 173억 호주달러(약 13조7000억원)를 기록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