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전화국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지 않고도 전보를 신청할 수 있는 인터넷115(www.i115.co.kr)전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인터넷115전보는 이용자들이 PC 화면에서 마음에 맞는 전보카드, 케이크, 꽃 등을 선택해 보낼 수 있으며 배달일자를 미리 지정하고 내용도 자신이 직접 입력해 보낼 수 있다.
기업체인 경우 전보카드에 업체이미지를 나타내 고객 생일이나 기념일 등에 선물과 함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용요금은 축하메시지 전보는 2000원 내외, 케이크 2만원 내외, 꽃다발 등은 3만원 내외로 저렴한 편이며 별도의 배달 수수료 등은 없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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