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PC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Y2K문제 여부 및 문제해결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홈페이지(http://y2000.nca.or.kr)를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홈페이지에 실리는 PC용 소프트웨어의 Y2K정보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며 333개 제품의 Y2K문제 유무, 해결방법, 제작사의 대응활동 등에 대한 정보가 주요 내용이다.
정통부는 『PC 소프트웨어의 Y2K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패치프로그램의 설치 및 업그레이드 등이 있으나 개인사용자가 관련정보를 직접 얻기가 어려워 정부가 종합적으로 조사, 관련정보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정통부는 더욱 많은 PC용 소프트웨어 사용자들이 관련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한편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3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4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5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6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7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8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