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반도체 장비 경기는 빠른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데 반해 과거에 한번 떨어졌던 장비 가격은 다시 오를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아 장비업체들이 울상.
장비업체들은 최근 D램 가격의 상승으로 국내 소자업체들이 예상밖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만큼 현재 최저 생산비 수준에 머물고 있는 반도체 장비 가격을 조금은 올려주기를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
하지만 소자업체 측은 『반도체 경기가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다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의 경쟁 자체가 생산비 싸움으로 귀결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반도체 장비 가격의 원상복귀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만을 고수.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