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에 따른 경기침체 속에서도 전자의료기 관련업체의 부설연구소 설립이 늘어나 눈길.
산업기술진흥협회는 『지난 97년 11개에 불과했던 전자의료기 관련업체의 부설연구소 설립신청이 IMF 한파가 본격화된 98년에 14개사로 늘어났다』며 이는 『전문연구요원 병역특례, 기술 및 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연구개발자금 지원에 나선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시책이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이라고 전언.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자의료기 관련업체의 부설연구소 설립이 늘어나는 것은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라고 강조.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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