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부품 전문업체인 마이크로통신(대표 박경민)은 최근 연구인력을 대폭 보강, 제품군을 기존 통합모듈에서 증폭기와 필터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공석인 연구소장에 전자통신연구원 K모 책임연구원을 다음달 영입하기로 하고 연구인력도 지난 6월에 4명을 충원한 데 이어 이달에 추가로 4명 이상의 연구인력을 충원하기로 했다.
마이크로통신은 단일 사업품목인 통합모듈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지난 4월 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단일칩 고주파 집적회로(MMIC)형 증폭기의 공동개발 등 추가 품목을 개발중이다.
박경민 사장은 『연구개발 중심의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기업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