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티(대표 김진한)는 케이블TV용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지난 4개월 동안 6000만원을 들여 개발한 케이블TV용 UPS(모델명 CANET9300 시리즈)는 서지보호, 과부하보호, 전류제한, 단락보호, EMI보호 기능 등이 있어 케이블TV와 상용 전원용으로는 물론 광대역 통신네트워크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입력전원의 상태에 따라 일정한 출력이 나올 수 있도록 한 자동전압조정장치(AVR) 유닛을 비롯해 변압기의 보호를 위한 인버터 유닛, 시스템 회로를 내장한 외함 등 세부분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단락시 자동 재부팅 기능과 입력전압, 정상작동, 인버터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등을 장착하고 있다.
인버터 유닛에는 재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내장돼 있으며 배터리에는 수명보호를 위한 차단기 및 온도센서가 탑재돼 있다.
문의 (032)682-8400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