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텔레콤(대표 이정식)은 19일부터 기존 일반 국제전화보다는 65%, 별정통신 00344 요금보다는 25% 저렴한 「00344」 국제전화 선불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전화 선불카드의 분당 통화요금은 미국이 180원이며 일본 348원, 중국 612원, 호주 396원, 하와이 444원으로 일반 유선전화나 휴대전화로 00344국제전화를 이용하는 것보다 25% 저렴하며 할인시간 구분 없이 세계 240개국으로 전화할 수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선불카드 종류는 1만원과 3만원권이며 본사와 대리점, 전화통신판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