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업체 케이블트론 시스템스가 ATM 모듈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와이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케이블트론은 자사 네트워크장비 「스마트스위치 9500」에 탑재되는 비동기전송모드(ATM) 스위치 모듈을 발표했다.
이 모듈은 2.5Gbps 속도의 OC48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서비스품질(QoS) 기능과 음성·비디오·데이터의 통합전송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 근거리통신망(LAN) 및 원거리통신망(WAN)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케이블트론은 이 제품을 일반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0월부터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8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9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
10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