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업체 케이블트론 시스템스가 ATM 모듈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와이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케이블트론은 자사 네트워크장비 「스마트스위치 9500」에 탑재되는 비동기전송모드(ATM) 스위치 모듈을 발표했다.
이 모듈은 2.5Gbps 속도의 OC48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서비스품질(QoS) 기능과 음성·비디오·데이터의 통합전송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 근거리통신망(LAN) 및 원거리통신망(WAN)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케이블트론은 이 제품을 일반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0월부터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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