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최해원)는 이달부터 컨설턴트 교육과정에 대한 교육비 일부를 환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SAP교육센터에 교육을 위탁한 기업은 근로자직업훈련촉진법에 따라 교육비 일부를 환급받게 되며 부가가치세도 면제받는다.
또 고용보험에 해당되지 않는 학생과 무직자는 교육비의 30%를 할인받게 됐다.
SAP코리아는 재무회계 과정의 경우 초급에서 고급까지 전과정을 수강할 때 종전에는 550만원(부가세 포함 605만원)이 들었으나 이달부터 16%인 86만7570원이 환급된다고 설명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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