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문업체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는 최근 한국종합기술금융(KTB)과 인터넷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합작법인 「이벤트맥스」를 설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소프트는 합작법인 이벤트맥스 설립과 함께 이달말 알파버전 출시 예정인 3D 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Athanasia)」와 무선 인터넷 서비스 솔루션 기술개발·서비스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7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8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9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10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