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제품 및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올해 사업 전반에 걸친 영업호조와 금융비용 감소로 인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22% 증가하는 등 상반기 영업실적이 크게 향상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21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222% 증가한 26억원을 올렸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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