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텔(대표 김성현)은 정보통신교육원의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교육장에 개설된 「인터넷 기반 GIS 활용」 교육과정에 자사의 GIS 소프트웨어(SW)인 「넥스트맵」을 실습용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보통신부 산하 공익교육기관인 정보통신교육원은 최근 인터넷 환경이 급속히 확산되고 기존 GIS분야가 웹으로 확대됨에 따라 이의 활용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인터넷 기반 GIS의 필요성과 활용 방안을 비롯, 구현기술과 구축과정 실습, 시스템 구축 요소, 고려사항 검토, 구축 워크숍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문의 (042)828-7201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