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최근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웹 기반의 「신재무정보통합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신재무정보통합시스템은 정부기관 최초로 구분회계가 적용되는 재무시스템으로 예산·자금·일반회계·관리 등 9개 기간 업무의 정보시스템을 웹 기반으로 통합하는 것으로 업무생산성 향상 및 신속한 경영결정을 도와주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계약, 구매, 자재관리 시스템을 인터넷·인트라넷 기반으로 구축함으로써 경영진과 관리자, 업무 담당자, 외주공사업체, 납품업체 등 내·외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시스템을 사용,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 시스템을 오는 2001년 4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