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우수신기술지정·지원사업의 99년도 1차사업으로 32개 과제를 우수신기술로 지정하고 시제품 개발비로 3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정보통신부가 우수신기술로 지정한 내용에는 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전자상거래 관련기술인 인터넷 쇼핑몰을 위한 에이전트엔진 구축기술을 비롯하여 3차원 실영상처리기술, 광대역 초고속데이터단말기술 등 차세대 핵심기술들이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정보통신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특허 등 우수한 기술을 발굴하여 시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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