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 「용가리」의 전국 관람객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영구아트무비와 홍보대행사 날개달린영화가 밝혔다.
홍보사측은 이미 지난 31일과 1일, 악천후 속에서도 주말 관객이 10만명에 달해 1일자로 전국 관객수가 85만명을 넘어선 데다 주중 하루 평균관객이 2만5000∼3만명에 달해 지난 주말에 무난히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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