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CTi테크놀로지(대표 이동한)는 최근 호주 코아그룹으로부터 1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신주배정 방식으로 유치한 10만달러를 자동응답시스템 및 VoIP(Voice over Internet Telephony) 부문에 집중투자할 계획이다. 또 호주 현지회사와 전략적 제휴 체결로 주력상품인 커뮤니케이션 서버 「폰티악」을 호주에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코아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해외 유통망을 활용, 해외판로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CTi테크놀로지는 국내 시스템통합(SI) 업체인 태흥텔콤과 제품공급에 관한 전략적 제휴도 체결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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