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인 제일씨앤씨(대표 임인혁)는 앞으로 자사가 운영하는 정보기술교육센터를 확대이전, 웹마스터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일씨앤씨는 곧 서울역 연세세브란스빌딩으로 교육센터를 이전하고 삼성동 코스모타워에도 분원을 개설하기로 했다.
제일씨앤씨가 확충·개편하는 교육센터는 창업지원센터가 함께 운영돼 일정기준 이상의 교육생들에게 장비와 사무실을 무상 임대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교육소프트웨어진흥원(ESPA)과 공동으로 웹마스터 전문가 인증제도를 운용, 기존 웹마스터 교육과정도 강화하기로 했다. 문의 (02)2259-0530∼3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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