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오브 에덴-성서에 기록되지 않은 청년 예수의 삶을 드라마화했다는 점에서 국내외에서 논란이 됐던 비디오. 구세주로서의 예수보다 사랑의 예수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기보다는 인간으로서의 예수에 초첨이 맞춰져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탈리아의 알레산드로 달라트리 감독이 연출을 맡고 프랑스 영화전문 채널 카날 플러스가 제작, 배급을 맡아 지난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갈릴리 나사렛에서 태어난 예수(킴 로시 스튜어트)는 12살의 영리한 소년.
당시 로마인들의 통치를 받고 있었던 유대인들 속에서 예수는 현실의 문제점을 깨닫고 18살이 되던 해 예수살렘으로 건너가 낙타 모는 일을 하던 중 사막에서 강도를 당한 아지즈(사드 타마우이)의 목숨을 구해주지만 그는 예수를 배반하고….
우일영상 판매, 9일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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