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드 음대 출신의 신예 연주자 크리스티나(첼로)와 로라(바이올린)의 정식 데뷔 앨범.
클래식의 즐거움을 주제로 바하·드뷔시·라흐마니노프·피아졸라·쉔필드 등의 다채로운 곡들을 선곡해 아름다운 선율로 사랑받아 온 클래식 소품들과 기교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비교해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의 인사」(엘가),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신 노래」(드보르자크), 「달빛」(드뷔시) 등 15곡의 연주곡이 수록돼 있으며 정식 데뷔전 발표했던 「Sweet Times」가 보너스 CD로 담겨있다. <포니캐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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