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는 최근 한국통신으로부터 수주한 전화번호변경 안내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가 구축한 전화번호변경 안내시스템은 바뀌기 이전의 전화번호로 고객이 전화를 걸었을 경우 변경된 전화번호를 안내해주는 시스템으로 시간당 13만 통화를 처리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에는 로커스가 지난해 기술 제휴한 미국 엑셀의 대표적인 스위칭 장비 「엑셀」과 로커스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사용됐으며 기존 세자리 전화번호는 변경된 네자리 전화번호로 안내해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