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8월 한달 동안 이동전화용 「00300」 국제전화서비스 요금을 30% 할인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전화용 00300 국제전화의 분당 요금은 미국이 330원에서 231원으로 낮아지며 일본 281원(종전 402원), 중국 596원(852원)으로 저렴해진다.
또한 8월 00300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전산추첨을 통해 노트북PC를 비롯, 총 3303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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