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4일부터 가입자에게 별도의 착신전용번호를 부여하고 해당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는 수신자가 요금을 부담토록 하는 「016 착신과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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