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 사이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휴무에 들어간 서울시내 주요 전자상가의 상인들은 『정기 휴무와 장마가 겹쳐 그나마 다행』이라며 다소 안도하는 모습.
지난해의 경우 상가별로 3, 4일간의 휴무를 실시한 뒤 폭우가 계속돼 매출이 평소의 절반으로 떨어졌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는 휴무기간을 제대로 잡았다는 평.
상가가 집단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휴가를 보내고 있는 한 상인은 『비로 인한 일부 지역의 피해가 걱정』이라며 『전자상가의 경우 다행스럽게도 휴무와 장마가 겹쳐 비수기를 줄일 수 있게 됐지만 폭우피해로 인해 전자상가 경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될지도 모르겠다』며 우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